SNS서비스가 과거에는 단순히 친구들 또는 주변 지인들과의 교류차원으로 활용을 했다고 하면 이제는 사이트 트래픽 증가의 차원에서라도 그 기여도의 정도를 따져서 하나 두개 정도는 연결을 해 두면 좋을 듯 합니다.

저의 경우는 다음뷰, 믹시에 글 발행을 제외하고서라도 Facebook, 트위터, 구글+ 정도에는 동시에 글 발행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소셜네트워크 분석사이트인 Shareaholic이 각 SNS가 얼마만큼 웹사이트 트래픽 분석에 기여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조사 결과를 자신들의 공식 블로그에 올려 놨네요.


■ SNS 트래픽 기여도 순서 살펴보기 


쉐어홀릭은 30만개의 사이트에서 유니크한 4억명의 방문자 분석을 통해서 지난 2013년 12월 부터 2014년 3월까지의 각 SNS에 대한 웹사이트 트래픽 기여도를 분석하였습니다.


분석결과 1위는 페이스북, 2위로는 핀터레스트(Pinterest), 3위는 트위터인 것으로 조사가 되었습니다.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것이라 물론 우리나라에서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긴 합니다.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 페이스북(facebook)은 지난 2013년 12월 15.44% 점유율을 보이고 있었으나 지난 3월에는 21.25%를 나타내며 37.65%의 증가율을 나타냈습니다.

2위의 핀터레스트의 경우에는 4.79%에서 최근 3월 7.10%의 점유율을 보이며 무려 48.36%라고 하는 증가율을 기록 했습니다.

반면 우리들에게 익숙한 트위터의 경우에는 1%내외의 점유율을 보이며 증가율 역시도 1.59%로 큰 변화를 보이지는 않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SNS경우로만 본다면 추측컨데 트위터, 페이스북, 순으로 되지 않을까 하네요.

그 이유는 검색엔진에서 실시간 검색을 트위터로 반영을 해 주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해 보면 가끔은 저도 트위터나 기타 SNS득을 조금은 보고 있는 터라 위에 해당하는 SNS 한두개 정도는 연동을 해 두시는 것도 좋을 듯 하긴 합니다.


Posted by 벙커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