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공식입장, 수사 성실히 받아서 강간혐의 벗을 거라고 하는데...

 

강간혐으로 어제 오늘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배우 박시후 현재 본인의 입장은 남녀로서 호감을 가지고 만났고,

강간에 대한 혐의는 인정을 하고 있지 않는 듯 하네요.

또한 오히려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데 경찰 조사를 통해서 진실이 밝혀 져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시후 본인의 공식입장이라고는 하지만 상대방 여성의 주장도 조사를 통해서 확인해 봐야 할테니 말이죠.

 

 

 

최근까지도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공주의 남자 등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는데 안타깝네요.

박시후란 배우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이준기가 주연을 맞았던 드라마 "일지매" 였는데,

당시 참 잘 생기고 괜찮은 배우가 나왔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말입니다.

 

 

또한 박시후 전소속사인 이야기엔터네인먼트에서도 공식입장을 발표를 했는데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소속사의 공식입장에서 한가지 좀 안타까웠던 말 중 하나는 본인의 진정성을 믿고 기다려 달라고 하는 것...

믿음에 대한 강요는 굳이 할 필요가 없었는데 말입니다.

다만 억측을 할 필요까지야 없는 일이지만 믿고 안믿고는 사실에 입각하여 판단내려져야 할 일이 아닌가 라는 생각입니다.

 

어찌 되었건 이런 불미스런 일로 인해서 박시후가 그 동안 쌓아왔던 명성이 한순간에 무너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남녀 관계는 좋을 때는 한 없이 좋다가도 무너 질때는 원수보다 못한 경우가 되는 경우를 많이 봐 왔으니 말이죠.

누구의 편을 아직은 들 수 없을 듯 하구요.

 

공명정대하게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일이 없도록 진실이 명명백백히 밝혀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osted by 벙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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