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아 이혼 이제는 각자의 길로...

1995년 SBS 특채 탤런트로 데뷔를 하였으나 탤런트로 데뷔를 하였을 당시만 하더라도 크게 인지도가 없었던 임상하는 1996년 배우가 아닌 '뮤지컬'이라는 노래를 통해서 대중들에게 그 이름을 크게 알렸었는데요.


1990년대 중반 댄스음악 열풍에 맞춰서 임상아의 뮤지컬도 당시 상당히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었던 노래였었죠.

여전히 지금도 가끔 노래방에서 임상아 노래를 부르는 사람을 보곤 하니까요.


한때 우리들의 기억에 잊혀 졌었던 임상아는 지난 2010년경 국내 방송에 잠깐 출연을 해서 미국에서의 결혼생활을 공개 하기도 하였고 지난 1월 힐링캠프에 출연을 했었던 이휘재가 고교시절 임상아가 자신의 첫사랑이였다고 말을 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 임상아 이혼 10년만의 파경, 이제는 각자의 길 


임상아의 미국행, 그리고 결혼

뮤지컬이라는 노래고 큰 인기를 끌었던 임상아는 1999년 돌연 한국 연예계를 떠나서 미국으로 건너가 디자이너로서의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임상아 이혼


그리고 임상아는 2001년경  재즈기타리스트 출신의 미국인 음반 프로듀서유태인 제이미 프롬과 결혼을 하여 현재 슬하에는 1명의 딸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남편인 제이미 프롬은 유태인으로 미국내에서도 상당한 재력가로 알려져 있으며 임상아가 디자이너로서 자신의 가방브랜드를 런칭하는데에 상당한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임상아 이혼, 그러나 디자이너로 성공한 임상아

디자이너로서의 인생을 살아가던 임상아는 2006년도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인 SANA-A라고 하는 브랜드를 런칭하여 임상아 브랜드의 가방은 미국 21개 매장에서 판매가 되고 있는 상태이며 미국을 비롯한 캐나다, 두바이, 프랑스, 이탈리아 등 2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임상아의 브랜드 ‘SANG-A’는 미국 잡지 ‘LUCKY’ 9월호 표지에 등장을 하기도 하였고 배우 제시카 심슨, 브룩 쉴즈, 가수 리한나, 비욘세 등 수많은 스타들이 SANG-A 브랜드의 가방을 들어 화제가 된 바가 있습니다.


앞서 말을 했다 시피 1999년도에 미국으로 건너가 2006년 가방 브랜드를 런칭하여 이정도의 성공가도를 달리는 데에는 남편인 제이미 프롭의 외조가 상당했을 것이라는 것은 충분히 예상을 해 볼 수가 있을 듯 합니다.

임상아 혼자서 이런 성공을 이룩하기에는 무리가 있었을 테니 말이죠.


임상아 이혼


임상아 이혼 소식

그런데 최근 임상아 이혼소식이 들려 왔네요.

임상아 이혼에 대한 사유는 현재 언론을 밝혀지지 않고 있으며 다만 임상아의 원래 종교가 불교였고 남편이 유태인이라 종교가 달라서 혹시 종교 문제가 아니였나 하는 추정만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임상아 이혼이 종교문제는 아닌 듯 합니다.


임상아 이혼


이미 1년 6개월 가량을 임상아가 공부를 해서 개종까지 했었다고 하니 결혼 10년만에 다시 종교 문제가 이슈가 될리는 만무 할테니 말입니다.


임상아 이혼 10년만에 각자의 길로...


여튼 임상아 이혼소식은 안타까운 생각이 들긴 하지만 서로 지나치게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원만히 정리를 하고 각자의 길을 가는 것이 서로에게 좋을 듯 합니다만 슬하에 딸이 한명 있어서 임상아 이혼이 자녀에게 까지 상처가 되지는 않도록 잘 정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며 가방 사업도 번창했으면 합니다.


Posted by 벙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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