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세원 아내 미코출신에 싱어송라이터 등 화제

연기자 고세원 하면 최근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에서 차기준 역으로 좋은 연기를 보여줘서 사람들이 기억을 하고 있을 듯 한데요. 연기자 고세원의 경우에는 대기만성형이라는 생각이 드는 군요.

아울러 최근 고세원 부인이 다시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을 보면 결혼을 한 이후로 모든 것이 잘 풀리고 있는 것으로 보니 장가 또한 잘 같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연기자 고세원의 경우에는 한때는 한국의 기무라타쿠야라 불리우며 비슷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기도 했었는데요. 여튼 잘생긴 배우인것 만은 틀림 없는 듯 합니다.


■ 고세원 아내 그리고 연기자 고세원 


연기자 고세원씨는 1979년 12월 13일 출생으로 182cm훤칠한 키에 아주 잘생긴 외모를 가지고 있는 배우 입니다.  그가 본격적으로 방송을 통해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시점은 2007년도에 tvN에서 방영이 되었던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2.3에  혁규역으로 출연을 하면서 부터 본격적으로 그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기자 고세원 아내 화제


물론 그 이전에도 CF나 뮤지컬 등에 출연을 간간히 하면서 그 이름을 알리기는 하였으나 2007년 부터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던 때였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예전에 한번 우연히 볼 기회가 있어서 본 적이 있었는데 실물이 훨씬더 잘 생겼고 성격도 정말 시원시원하고 좋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튼 최근 들어서 고세원씨가 다양한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니 참 보기가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울러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고세원 아내는 오렌지라라 출신의 재일교포 신라라와 4년 열애 끝에 지난 2011년 9월 24일에 결혼식을 올렸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고세원 아내 신라라씨는 정규앨범 1개, 싱글1개 외에도 4개의 음반등에 참여를 했었던 싱어송라이터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는 엔터테인먼트경영학 박사과정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세원 아내 오렌지라라 신라라


또한 초.중학교는 일본에서 그리고 고등학교는 호주에서 나온 엄친아로 2007년도에는 미스코리아 일본진까지 한 학식과 미모를 겸비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고세원 아내 오렌지라라 신라라


고세원씨가 부인과 더불어 앞으로도 행복한 날들만 있기를 바라며 멋진 연기자로의 모습도 앞으로 TV에서 자주 봤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Posted by 벙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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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4.09.11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람이름이 고세원이군요...ㅎ
    얼굴이야 가끔씩 봤으니 익히 알지만.. 와이프가 꽤 미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