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초란 바로 이런것?

 

저 아저씨 담배를 비우는 건지 아니면 막대기를 물고 있는지 구분이 안될 정도네요.

진정한 애연가가 아닐까 합니다.  한번에 담배 한 두갑피우는 느낌이 들 지도 모르겠네요.

담배불 끄라고 하면 밟아서 끄거나 아니면 물부어서 꺼야 할 것 같습니다.

아저씨 표정은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발바닥에 시멘트를 부워 놓은 것으로 보이는데 아마 저거 다 피우면 시멘트 다 굳어서 탈출이 불가능 할 수도...ㅎㅎ

 

 

 

이 사람에게 필요한 사람은 누구?

 

그렇다면 저 아저씨에게 담배끊는방법을 알려 줄 사람이 있다면 바로?

우리 룡이형님이 되시겠습니다.

성룡횽아한테 걸리면 딱 저렇게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것네요.

 

걸리면 주거쓰~~~ 내가 담배끊는 방법을 알려 주겠쓰~~~

 


Posted by 벙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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