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한 스마트폰 기타튜너(Guitar Tuner) 어플



아주 간편하고 단순한 기타 튜너가 있어서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그냥 앱의 이름도 기타튜너(Guitar Tuner)네요.

이 스마트폰 앱은 안드로이드 버젼에서는 무료버젼이 있습니다.

유료의 경우에는 1,000원 약간 넘는 가격이네요. 1달러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우측 화면과 같이 무료버젼을 설치해 보았습니다.

무료버전의 경우는 100만명이 넘는 사용자들이 설치를 했군요.

 

 

설치를 하면 바로 기타화면이 나오고 6현에 따른 코드표가 아래와 같이 나오게 됩니다.

라디오 버튼을 선택하게 되면 해당 현에 해당하는 소리가 출력이되면 그 소리를 듣고 튜닝을 하면 됩니다.

전자식 튜너와는 달리 순수하게 들려오는 소리와 여러분의 음감으로 튜닝을 해야 하는 것이죠. 

 

 

무료라서 어느정도 예상은 했는데 정말 이렇게 간단할 줄은 몰랐네요.

아마도 유료버젼에서는 전자식 튜닝기능을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에는 기타치시는 분들은 전자식 튜너 혹은 조율피리리를 하나씩 가지고 다니셨었죠...

조율피리는 그냥 라음 하나만 내기때문에 5번현을 기준으로 해서 다른 현들을 맞춰나가는 방식을 취하기도 했었구요.

그것 조차도 없을 경우에는 전화기 수화기를 들면 뚜~~ 하는 소리가 있었죠.

그것이 바로 정확한 라 음이였기 때문에 급할때는 전화기 신호음으로 튜닝을 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적은 용량의 간단한 튜닝기이니 간편하게 한번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벙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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