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바통, 모빌리언스 엠틱 스마트폰 전자지갑 편의점 결제서비스 확대

 

 

그 동안 편의점 CU에서만 사용이 가능했던 엠틱과 바통이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에서도 이제 사용이 가능해 졌습니다.

휴대폰을 통한 전자지갑 서비스가 좀더 활성화가 되겠네요.


 

1. 결제방식

 (1) 후불식 : 결제시 휴대폰 요금에 합산 청구되는 방식

 (2) 직불식 : 지정된 통장에서 결제금액이 즉시 빠져 나가도록 하는 방식

 

 

2. 사용방법

앱스토어 또는 구글플레이를 통해서 바통 혹은 엠틱 앱을 설치하여 이용

사용 방법은 해당 앱을 설치 후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1회용 바코드가 생성됩니다.

생성된 바코드를 이용하여 결제를 하는 방식 입니다.

 

온란인에서 휴대폰 결제를 하는 방식을 오프라인에서도 할 수 있도록 구현을 한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지갑을 안가져 와서 가진 것이 휴대폰 밖에는 없을 때는 아주 유용한 서비스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단 신규 휴대폰 구입 후 즉시 결제는 안됩니다. 신규휴대폰 구매후 2개월이 경과 한 시점부터 후불 방식인 휴대폰 결제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두 서비스 모두 합쳐서 현재 까지는 그리 많은 이용자는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보여 집니다.

 

 

[모빌리언스에서 제공중인 앱틱 앱]

 

 

  

[다날에서 제공중인 바통앱]

 

 

 

3. 기타 가맹점

이 두 서비스는 편의점 외에도 외식프렌챠이즈 업체, 극장, 서점, 화장품 샵등 각종 가맹점을 확인하여 편리하게 결제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어쩌면 학생들에게는 이 서비스가 안전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휴대폰 소액 후불 결제는 매월 한도가 20만원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신용카드 처럼 막 쓰지는 못할테니 말입니다.

또한 14세~19세 미만의 청소년들은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거쳐야지만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장치를 해 두었네요.

 


아울러 다양한 할인쿠폰등도 제공하니 가끔은 이용해 볼만 한 서비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갑자기 지갑을 두고 오면 휴대폰 앱 실행해야 겠습니다.^^


Posted by 벙커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