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부산경찰, 페이스북관리 진짜 친근하게 하네요.

 

소셜네트워크인 페이스북을 통해서 시민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려고 하는 부산경찰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물론 경찰이 가벼워 보인다고 생각하는 분들고 계실테죠?

하지만 세상이 바뀌었고 이렇게 시대에 맞는 소통이 필요할 때 입니다.

 

귀여운 부산경찰의 모습은 칭찬받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경찰서 하면 범죄자를 떠올리기 보다는 다른 이미지를 떠올려 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많이 바쁘실 테지만 부산경찰처럼 저렇게 바뀌어가는 세상에서 소통하려는 모습들이 더 많아 졌으면 하네요.

연말연시 일 많을 텐데 힘내시구요. 화이팅 입니다. ^^


Posted by 벙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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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장식 2013.10.03 0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하고부산해운버스단속부탁드림니다특히좌석버스100.1
    1003번요아애차선이업네요지네들이가야하는2차선은업어요
    1차선만달리고잇고요정류장에들어갈때일차선에서삼차선으로들어가면뒤에따르는차들은다서야함니다전국에서도로사정이제일못한부산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