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이율같은 저축이율! 완전 대박이였네...

 

 

1977년도 재형저축 홍보광고였다고 하네요.

저정도의 저축이율이면 돈이 돈을 정말 벌 수 있었던 시절이였군요.

요즘 저축이율의 10배가 넘으니 말입니다.

과연 그럼 저 시절 대출이율은 얼마나 되었을까 하는 상상을 하게 됩니다.

 

지금은 상상도 할 수가 없는 내용이군요.

 

과연 지금 가장 높은 저축이율은 얼마나 될까?

한때 제2금융권들이 줄줄이 무너지기 전에 7~8%대의 이율은 본거 같았는데...

그나마 요즘에는 인터넷 검색을 해 보니 비교사이트도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꿈만 같은 그 때 그시절 이야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Posted by 벙커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