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검객들, 검도를 사랑하는 개구쟁이

 

 

안산검도 시곡검우회의 꼬맹이 검객들이다.

어린 친구들에게는 저녁 8시가 비교적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부모님과 함께 와서 검도를 함께 배우는 녀석들이다.

아직 어려 그런지 엄청 개구쟁이들...

 

그래도 운동이 시작되면 궁뎅이 뻥뻥 맞아가면서 운동을 배우는 모습이 정말 귀엽다.

같이 운동하다가 내가 조금이라도 옆으로 빠지면 사범님께 혼난다고 눈치를 주는 녀석들이다.

 

동영상 한번 찍어 보라고 나한테 그래서 가지고 있던 휴대폰으로 살짝 찍어주닌깐 재밋다고 난리들이다.

휴대폰을 들고가서 여기저기 재밋다고 보여주고 다니는 모습이 영락없는 어린 천사들 같았다.

 

추운겨울 동안 다들 열심히 했으니 올 한해 건강하게 다들 무럭무럭 자랐으면...^^

 

 

 


Posted by 벙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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