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중독자 구별법, 나 역시 중독인 듯!

 

 

어느 게시판에 올라온 인터넷 중독자 구별법이라네요.

확실히 공감이 많이 갑니다.

저는 정상인이 아닌가 봅니다.(인터넷 폐인이 된지 오랜 세월이 지난 듯 합니다^^)

쉴때 컴퓨터를 끄니 말입니다. ㅎㅎ

 

하긴 뭐 요즘에는 회사에서도 인터넷에 문제가 생기면 다들 업무에서 손놓고 멍때리고 있을 정도니 말입니다.

집에서도 직장에서도 다들 인터넷 폐인이 된거 같습니다.

 

빠르고 편한 세상을 추구하고 있건만 어느새 그 빠름을 우리가 뒤쫓는 신세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어영 정상인으로 저도 돌아가야 겠네요.^^

 

 


Posted by 벙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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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리나래 2013.03.02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주로 컴퓨터로 일하다 보니 후자가 맞네요..
    요즘은 스마트폰 중독까지 걸려서...ㅠㅠ

  2. 벙커쟁이 2013.03.04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넵! 편집국장님! 같이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