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커플, 완전 감동이네요.

 

우연히 웹서핑을 하다가 너무나도 감동적인 사연이 있어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내용 가져와서 올려 봅니다.

요즘 젊은 친구들 버르장 머리 없다고 말들 하지만 이런 사람들이 있어서 세상이 돌아 가나 봅니다.

자신의 양말과 신발까지 벗어 줄 정도의 따듯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눈물이 다 날 지경이네요.

그리고 저렇게 하질 못하는 제 자신이 부끄럽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두 사람은 남녀간의 사랑을 할 줄 알면서 또한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따듯한 마음씨를 가졌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실제 아래 사진까지 보니 정말 더 진한 감동이 느껴 집니다.

 

선량하고 착한척 하는 위선자들, 거룩한척 하는 가짜 종교인들, 정치인들...

저 커플들 한테 가서 어떻게 마음을 나눠야 하는지 정말 배우고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결코 쉽지 않은 사랑을 실천한 두 사람간의 사랑도 변치말고 오래 갈 수 있도록 마음속으로 기원해 봅니다.

 

아래는 훈훈한 커플의 사연과 모습입니다.

 

 

 

 

 


Posted by 벙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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