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스타킹, 비노드 타쿠르, 두 다리가 없는 장애를 극복한 인도청년 비보이의 감동

 


태어날 때부터 두 다리가 없었던 23살의 인도 청년 비노드 타쿠르가 오늘 SBS스타킹 무대에 나왔었네요.

이미 2010도에도 우리나라에서 YTN을 통해서 한번 소개가 된 적이 있었군요.

이 사람은 21살때 인도의 신인발굴프로그램 '인디아즈 갓 탤런트(INDIA GOT TALENT 2010)' 출연해서

심사위원들과 관중들에 기립박수를 받기도 했었습니다.



현재는 17살 짜리와 결혼을? 해서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는데...(인도라서 그냥 넘어 갑니다^^)

원래는 휴대폰 수리공으로 일을 했었는데 지금은 비보이 댄서로 전향을 해서 사람들에게 많은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화면을 통해서 보니 양손으로 하는 비보잉 실력이 상당하더라구요.

 

아래 영상은 2010년도 당시 오디션 장면...

 

 

 

 

오늘 SBS 스타킹에 출연해서 180cm미터의 높이에서도 가볍게 두 팔로 뛰어내릴 만큼 대한 함을 보여 줬던 이 청년을 보니

정말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마나 노력을 많이 했으면 저렇게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두발 두손 다 쓸 수 있는 내가 정말 무엇인듯 못할까 하는 생각을 했었네요.

 

아자! 아자!!


Posted by 벙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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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3.23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 벙커쟁이 2013.03.23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식 배달부 폴포츠 컨셉으로 지금부터 성악도 하나 하시죠. 국장님~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