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팝 " 예스터데이 원스 모어 (Yesterday Onec More)"

 

 

1973년 Top of The World라는 노래로 빌보드 싱글차트 1위까지 올랐던 남매 듀오그룹 카펜터스

일부 사람들은 카펜터스를 사람이름으로 착각을 하고 있지만, 사실 남매그룹 이름 입니다.

오빠인 리처드 카펜터와 여동생 카렌 카펜터로 이루어 진 듀오였죠.


 

카렌 카펜터(Karen Carpenter) 1983년 2월 4일 안타깝게도 33세의 젊은 나이에 거식증으로 사망을 하면서

더이상 그녀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들을 수가 없게 되었죠.

당시 카렌 카펜터는 외모강박증에 시달리고 있었고 인기 부진이 자신의 외모라고 탓한 나머지 극심한 다이어트로 인해서 결국은 사망을 하게 됩니다.

 

외모 지상주의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차이가 없었나 봅니다.

 

 

 

음악부터 한번 들어 보실까요?

 

Words & Music by

R.Carpenter & Bettis

Sung by Carpenters

 

 

제가 고등학교 다니던 시절까지만 하더라도 이 노래 중창단에서 종종 연습해서 부르곤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 노래는 가사 역시도 아름다운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는 노래 입니다.

 

어린시절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좋아하던 노래를 따라 부르며 즐거워 했던 그 시절...

저에게도 이 노래와 비슷한 아름다운 추억이 있었다는 사실이 행복 하네요.

흐린 월요일 오늘 문득 라디오를 듣던 옛시절의 추억에 잠겨 봅니다.

 

 

Yesterday Once More 기타코드(원키)

 


Posted by 벙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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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굳라이프 2013.05.20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도 자주 생각나는 카펜터스....너무 잘 듣고 갑니다!!

  2. 헬로끙이 2013.05.20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 너무좋아요..
    덕분에 잘 듣고갑니다. 한주의 시작 즐거운하루되세요

  3. 고독한 김팀장 2013.05.20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들으니 좋네요^^
    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린
    팝..잘 듣고 갑니당^^

  4. 도도한 피터팬 2013.05.20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듣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반이. 2013.05.20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듣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