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꽃 리메이크곡 "비와 외로움"

 

 

어제 오늘 비가 내리니 후배녀석 목소리가 듣고 싶더라구요.

원래는 바람꽃이라는 그룹이 부른 곡을 izi라는 그룹이 리메이크를 해서 다시 불렀었습니다.

"응급실 OST"로 한때 유명세를 좀 치르긴 했지만 이제는 기억속에 사라지고 있는 듯해서 안타깝기만 하네요.


 

이녀석도 안본지 벌써 1년이 넘은 듯 합니다.

하지만 10년전에 본 녀석인데도 늘 어제 본듯한 그런 친구 입니다.

음악활동 다시 시작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아직 소식은 없네요.

하루 속히 다시 노래 부르는 것을 듣고 싶은 마음 입니다.

 

 

오늘은 비와 외로움을 들을 지라도~ 내일은 화창한 날씨를 봤으면 하네요.^^

 

 

 

추가로 izi가 불렀던 영화 "태풍태양OST"도 함께 올려 봅니다.^^

 


Posted by 벙커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