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만 무성할 뿐 정확히 보도 된 바는 없어...

 

저가형 아이폰 출시에 대한 루머가 또 한번 확산이 되고 있습니다.

다소 상반되는 루머에 대한 사항은 두가지 정도로 요약해 볼 수가 있겠네요.

 

 

영국 탁투스(Tactus)사이트에서 흘러나온 루머 

 

다소 내구성이 떨어져 보이는 플라스틱 케이스의 저가형 아이폰 사진

 

 

탁투스가 공개한 원문에 따르자면 이 저가형 아이폰의 크기는 62x120mm로 아이폰4S보다 약간 크고색상은 블랙, 화이트, 블루, 레드, 옐로우 등 5종으로 출시가 될 예정이라고 한다.

 

[실제 영국 Tactus 사이트의 기사 원문]

 

 

또한 사양은 A5프로세서와 500만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할 예정이라고 보도 했다.

 

 

 

일본 한 아이폰관련 유명 블로거의 주장 

 

일본의 '카코타카라'라고 하는 아이폰관련 유명블로거의 주장에 따르자면,

그가 믿을만한 소식통을 통해서 입수한 정보로 저가형 아이폰이 오는 6월 1천대 규모의 시제품으리 시작으로 해서 7월 부터 9월까지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말을 인용해 보자면 색상은 남색(네이비), 금색(골드), 주황색(오렌지), 흰색(화이트) 이렇게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주장은 탁투스(Tactus)에서 보도하는 색상과는 다소 상반된 것으로 보이나 출시색상의 갯수에서는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 났다.

 

정말 사실일까? 루머의 진위 여부는? 

 

중국 PEGATRON 인원 충원 계획 이것과 연관이 있나?

 

한 네티즌의 경우는 자기가 중국에서 왔다며 아이폰을 제조하는 중국 PEGATRON 봤다는 이야기를 남기기도 했네요.

 

실제로 노코멘트상태이긴 하지만, 중국  PEGATRON에서는 2013년 하반기 까지 현재 10만명 고용인원에서 40%인 4만명을 더 충원할 계획이라고 발표를 했는데요.

이 것이 저가형 아이폰 생산과 연관이 있을 것이라는 소문도 돌고 있는 상태 입니다.

 

 

현재 아이폰에 관련된 루머는 숫하게 많이 흘러 나왔다.

실제로 디자인 고급화 전략을 추구하고 있는 애플측에서 사진과 같이 다소 조잡해 보이는 저가형 아이폰을 출시 한다는 것은 필자 역시도 솔직히 믿기는 어렵다는 의견이긴 합니다.

어떤 네티즌은 맥북에 구멍뚫어 놓은 것 같다는 악평도 함께 있네요.

정면 디스플레이를 보지 않는 이상은 뒷 면만 봐서는 저 역시도 섣불리 이렇다 저렇다 판단 해 볼수 는 없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벙커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