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실상부 최고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Mnet 슈퍼스타K5, 과거에 대학가요제 혹은 강변가요제가 가수로 가는 등용문이였다면 이제는 새로운 방식의 서바이벌 방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이 스타로 가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확실히 자리매김을 한듯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과거 가요제들 보다도 훨씬더 어려운 관문을 통과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참가자들 하나하나 모두 정말 대단한 역량을 소유한 인물들인 것 같다는 생각이 새삼 듭니다.


지난주에는 생방송 4회차에서는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였던 김민지양과 마지막까지 장원기가 심사위원 앞에서 경합을 벌였으나 심사위원의 선택에서 아쉽게도 장원기가  탈락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 이번주 온라인 사전투표의 결과는?


이번주 방송전 네티즌 투표의 결과는 역시나 최고의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는 박시환이 총 26,505표를 획득하여 전체 37%로 1위를 차지를 하게 되었네요.

그 뒤를 이어 박재정, 김민지, 송희진 순으로 득표 결과를 보였습니다.


[자료출처 : 네이버 화면캡쳐]


이번주 방송에서는 지난주와는 달리 라이벌 매치라는 것이 생겨났는데요.

네이버에 보니 박재정과 박시환의 재미난 영상이 있어서 가져와 봤습니다.

잠깐 두 사람의 연습 영상도 한번 감상해 보시죠.




■ 경연곡 및 최종 결과는?


이번주 11월 1일 레전드 미션으로 벌어진 슈퍼스타K5 탈락자는 김민지양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노력과 열정에 다시한번 큰 응원과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번호

사진

출연자

생방송 곡목

 

결과

1차

2차

3차

4차

5차

1

박시환

그녀의 여인에게

Feeling

넌 또 다른 나

발걸음

불놀이야 

합격 

2

김민지

인디안 인형처럼

R.P.G. Shine

비애

Rain Drop 

사랑사랑사랑 

탈락

3

박재정

차마

동네

애니(Annie)

추억속의 그대 

시간 

합격 

4

송희진

바람기억

Higher

떠나지마

Fire Work(2010)

마지막 사랑 

합격



■ 참가자별 심사위원 평가


첫번째 옥슨80 홍서범의 '불놀이야' 를 열창을 한 박시환군은 이승철 심사위원으로 부터 극찬을 받았었는데요.

안정적인 모습과 더불어 많은 가수지망생들에게 희망이 되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을 보여 줬습니다.

아울러 다른 심사위원도 변신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락에 어울리는 좋은 하이톤을 가지고 있다는 호평을 듣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노래할때 취하는 모션들은 다소 어색했다는 평이 있었습니다.



두번째 고 김현식님의 사랑사랑사랑' 을 김민지양은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이 보기 좋았다는 평이 있었으나 역시나 기타를 놓고 하는 동작이 어색하다는 평이 있었습니다.

아울러 이번 무대에서도 실수를 하는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는 지적을 받았었습니다.



세번째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김도향의 '시간'을 부른 박재정군은 이승철 심사위원의 경우 선곡에 있어서 다소 문제가 있지 않았나 하는 의견을 들었었습니다.

즉 세월의 연륜을 느낄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부족했다는 의견을 듣기도 했으나 이하늘의 경우에는 편안한 느낌을 주었다는 좋은 평을 듣기도 했었습니다.

아울러 윤종신의 경우에도 19살이 부른 풋풋함이 느껴졌던 무대였다는 좋은 평을 들었습니다.

아울러 심사위원 총점이 266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밴드부 활동을 할때 부터 불렀다는 박기영의 '마지막 사랑'을 부른 송희진양은 자신의 색깔이 부족하다는 받았었구요, 아울러 감성이 다소 부족하다는 평이 있었습니다.


Posted by 벙커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