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살면서 베네수엘라를 오가며 연예활동을 해온 스페아르는 휴가차 베네수엘라를 찾았던 미스베네스엘라 출신 모니카 스페아르(monica spear)가 안타깝게도 총기강도를 당해서 숨진체 발견이 되었다는 소식이 있어서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는데요.


그녀와 그녀의 남편은 운전 중 승용차가 고장 나 차를 세운 뒤 견인차를 기다리다가 지난 2014년 1월 6일(현지시간) 금품을 노린 강도에게 변을 당한 것으로 현재 알려져 있는 상태 입니다.


1984년 10월 1일 생으로 태어나 갓 서른살의 나이를 넘기고 꽃다운 나이에 안타깝게도 사고로 인해 사망을 해서 그 안타까움이 더한듯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베네수엘라는 남미에 있는 브라질 북부쪽에 위치를 한 한반도의 4.5배, 남한의 9.2배 크기에 인구 2천8백만 가량이 살고 있는 국가입니다.




■ 모니카 스페아르(monica spear)는 누구?


그녀는 2004년 미스 베네수엘라의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고 이후 2005년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미스유니버스선발대회에 출전을 하여서 최종5위 후보에 오르면서 전체 4위의 성적을 내기도 했었죠.


이후 2013년까지 꾸준히 배우로 활동을 지속하면서 베네수엘라에서는 가장 성공한 여배우로 주목을 받기도 했었는데요.

그녀의 슬하에는 아일랜드 출신사업가 사이에서 낳은 다섯살난 딸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현재 딸아이 또한 이번 사고로 다쳐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라고 하는 군요.




그녀의 작품활동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자료출처 위키피디아)

미스 유니버스 출전 이후 2006년 부터는 여러 드라마에서 꾸준히 주연 배우를 맡으며 사랑을 받아 왔었네요.



안타까운 한 생명의 죽음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 봅니다.


Posted by 벙커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