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타리스트를 이야기 하자면 지미 헨드릭스라고 하는 사람을 빼 놓을 수가 없을 듯 합니다.

지미 헨드릭스(Jimi Hendrix)는 1942년도에 태어나 1970년도에 사망을 하여 서른살의 나이도 체 넘기지 못하고 사망을 하게 된 안타까운 천재 기타리스트죠.

지미헨드릭스가 만약 살아 있다고 하면 이제 우리나이로 70세를 갓 넘긴 나이이고 어쩌면 아직 까지도 그의 기타연주를 들을 수가 있었을 텐데 말입니다.


하지만 전설의 기타리스트 지미 헨드릭스는 지금 살아있지는 않지만 그의 음악은 영원히 사람들의 곁에 남아 있고 아직까지도 그의 기타 연주는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니까요.


 ■ 20대의 나이에 요절한 지미 헨드릭스 전설이 되기까지


지미 헨드릭스(Jimi Hendrix)의 원래 본명은 마셜 헨드릭스(James Marshall Hendrix)로 1942년 11월 27일 시애틀에서 태어나게 됩니다.

당시 흑인들의 삶이 그렇듯 지미헨드릭스의 삶도 태어나기 시작하면서 부터도 그리 순탄하지는 않았었던 모양 입니다.


지미 헨드릭스의 아버지는 댄서이고 어머니는 알콜 중독자였다고 하니 아마도 제대로 된 어머니의 사랑을 받고 자라지는 못했을 듯 합니다. 그래도 댄서인 아버지 덕분에 음악을 처음 접하게 된 듯 합니다.

지미 헨드릭스가 기타를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된 것은 12살때 아버지로 부터 기타를 선물을 받게 되면서 부터라고 하니 말입니다.


그러나 청소년 시절 역시 지미헨드릭스의 삶이 그리 순탄하지 만은 않았던 모양입니다.

어릴 적 부터 마약중독, 학교에서의 학업 부진 등의 이유로 인해서 결국 지미헨드릭스는 제대로 된 학업을 마치지 못하고 고등학교에서 퇴학을 당하게 되었으니까요.


지미 헨드릭스는 이후 군대를 자원하여 들어가게 되지만 역시 부상으로 인해서 군대 생활도 제대로 하지는 못하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제대 이후에는 산 리틀 리처드(Little Richard)밴드에서 연주를 시작하게 되면서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지미 헨드릭스는 싱어송 라이터 이자 블루스 기타리스트의 대부로 알려진 비비 킹(BB King과 로니 영블러드(Ronnie Youngblood)와 같은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작업을 하게 되면서 부터 그의 실력과 명성은 급 성장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비비 킹의 경우는 롤링 스톤 지에 "역대 최고의 기타리스트 100인"중 3위에 선정이 되는 등 프레드킹, 알버트킹과 함께 일명 3킹으로 불리웠던 기타의 신이죠.

아래는 비비킹의 모습 입니다.


지미 헨드릭스는 산 리틀 리처드 밴드 이후에는 독립을 하여 지미 제임스와 블루 플레임스라는 그룹을 만들어 활동하다가 이후  3인조 밴드 지미 헨드릭스 익스피리언스를 결성하여 활동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밴드 결성 후 지미 헨드릭스는 자신의 첫번째 앨범인 Are You Experienced 발표하기에 이르게 되면서 대중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게 된다고 합니다.

지미 헨드릭스 하면 독특한 퍼포먼스로 참 유명하긴 합니다.


그리고 지미 헨드릭스는 1년 뒤인 1967년에 자신의 두 번째 앨범인 Axis : Bold As Love 를 다시 발표를 하게 되면서 역시 많은 명곡들을 남기게 되죠.


그리고 지미 헨드릭스는 1968년에 자신의 세 번째 앨범이자  밴드 연주곡으로는 마지막 유작이 되어버린 앨범인 Electric Ladyland를 발표를 하게 됩니다.

이 앨범에서는 수 많은 기타리스트들이 이 앨범의 영향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미 헨드릭스가 활동을 하던 밴드가 1969년도에 해체를 하게 되면서 부터는 솔로 활동을 잠깐 하다가 1970년도에 잠깐 밴드 오브 집시스(Band Of Gypsys)라는 밴드를 결성하여 아주 짧은 활동을 이어나게게 됩니다.


그러나 지미 헨드릭스는 1970년 가을 안타깝게도 사망을 하고 말게 되는데요.

그가 발견이 되었던 곳은 영국 런던의 스마르칸트 호텔의 지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미 헨드릭스의 사망에 대한 원인은 현재까지도 정확하게 밝혀지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알려진 바로는 수면제 과다 복용에 의한 구토 후 질식사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그의 여자친구인 단네만이 지미 헨드릭스를 살했다고 하는 의심을 하고 있다고도 하네요.

그의 매니저인 제프리에게 살해 되었다는 주장도 2009년에 있기도 했구요.


한시대를 너무나도 짧게 풍미했던 전설의 기타리스트 지미헨드릭스는 비록 사망을 하였지만 음악이라고 하는 힘은 참 놀라운 듯 합니다.

그가 사망을 하게 되면서 부터 오히려 그의 연주곡들은 더 유명해 지게 되었으니까요.

여전히 지미 헨드릭스의 음악을 들을 수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Posted by 벙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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