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역 사고 발생으로 인해서 열차 운행이 잠시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하는데요.  이번 사고는 7월 13일 저녁 10시 30분 경 서울 지하철 4호선 과천역에서 60대 남성이 전동차에 치여 머리와 다리가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을 했다고 합니다.


이 사고의 여파로 과천역을 지나 경기도 안산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운행이 20여분 가량 잠시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 졌다고 합니다.

현재 소방당국은 목격자 증언 등을 토대로 해서 정확한 사고 원인은 파악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다치신 분이 부디 무사하기를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과천역은 해마다 인명사고가 발생하는 듯 해서 보다 철저한 관리가 필요해 보이는 군요.


 ■ 과천역 사고 이번 뿐만이 아니였다?


ⓒ 자료출처 : 트위터, 과천역 사고


과천역과 인근 정부과천청사역등 4호선에서 해마다 인명사고가 발생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2009년 6월 29일 오전 7시 37분쯤 지하철 4호선 과천역에서 70대로 추정되는 남자가 역사로 들어오는 열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 발생하여 오이도 방면 열차 운행이 40분동안 중단.


2012년 9월 24일 저녁 7시 반쯤 지하철 4호선 과천역에서 45살 박모여인이 승강장에 진입하는 전동열차에 치여 사망으로 울 방향 전동열차 10여 대의 운행이 한 시간 가량 지연.

과천역 사고 7월 13일 저녁 10시 30분경 발생, 60대 크게 다쳐...


이번에는 과천역은 아니지만 정부과천청사역에서 발생했던 사고인데요.

2013년 12월 15일 서울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에서 전동차에서 내리려던 84살 김 모 할머니의 신체 일부가 전동차 문 사이에 낀 상태로 열차가 1m가량 끌려가다가 스크린도어 기둥에 부딪쳐 사망하는 사고가 지난해 발생을 하기도 했었죠.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지하철에서 사고가 절대로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울러 과천역 사고로 다치신 분이 꼭 무사하시기를 마음속 깊이 바랄 뿐 입니다.

언론 보도를 확인해 보니 이번 과천역 사고 발생으로 다치신 분이 다행이도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하니 빠른 쾌유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벙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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