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여행, 방콕에 갔다면 방콕왕궁을 둘러보라

 

 

하두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태국이란 나라는 국왕에 대한 존경심이 정말 대단한 나라이다.

어느 거리를 가도 국왕의 사진을 볼 수가 있으니 말이다.

 

컴퓨터를 뒤지다 보니 4년전쯤 방콕에 들어서 왕궁을 둘러본 사진이 몇장이 있다.

기억은 가물가물 하지만 당시 왕궁을 둘러보고는 다음 생애는 태국에 왕자로 태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정말 멋진 곳이였다.

드넓은 정원과 온통 황금빛으로 둘러쌓인 궁궐과 사원들이 정말 볼만하다.

 


그래도 정확히 기억하는 것인 입장시에 민소매차림, 반바지, 슬피퍼차림으로는 입장이 불가하다는 것이다.

왕국을 보기 위해서는 미리 복장을 갖추고 가는 것이 좋다.(옷은 입구에서 빌려주기도 함)

실존하는 국왕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갖춰야 입장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물론 입장료도 별도로 받는다.^^

 

내 여행스타일이 예전부터 여행에 푹빠져 사진을 남기는 것을 자꾸 잊는 스타일이라...

수많은 나라를 둘러보고도 추억에 남길만한 사진을 잘 안찍었다는게 요즘은 후회막급!

여행다녀오면 남는 것은 사진 밖에는 없다고 했는데...

지나고 보니 그런 듯...

 

그나마 남긴 사진 몇장이라도 구경하고 가시라고 올려 봅니다.

 


Posted by 벙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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