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사용하시다 보면 밧데리가 갑자기 쭉쭉 줄어드는 것을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특히나 안드로이드 폰의 경우 이런 현상이 아이폰에 비해서 좀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멀티테스킹 기능으로 인해 나도 모르게 어플을 실행해 두고 종료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죠.

 

삼성갤럭시폰의 경우 홈화면을 길게 눌러서 현재 실행중인 프로그램들을 정리를 해 주는 것을

나이어린 친구들이야 잘 알고 있지만 연세가 좀 있으신 분들은 모르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저희 부모님 같은 경우도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면서 하시는 말씀!

"야! 스마트폰이 왜 이렇게 밧데리가 빨리 다는거야?"

확인해 보면 거의 100% 여러개의 어플이 종료가 되지 않은채로 계속 실행이 되고 있었던 거죠.


 

이런 낭비되는 메모리와 사용하지 않고 CPU점유만 하고 있는 앱들을 찾아서 편리하게 정리해 주는 앱이 있습니다.

바로 필수어플-어플스토커(메모리관리&정보)라고 하는 앱입니다.

 

 

■ 앱설치하고 실행해보기

 

구글플레이에서 어플스토커라고 검색을 해 보면 편리하게 찾을 수가 있구요.

 

 

설치 용량은 697Kb로 1MB를 넘기지를 않습니다.

부담이 없겠죠?

 

 

실행시의 화면은 너무나도 간단 합니다.

화면 상단에 현재 실행중인 앱의 갯수와 함께 CPU사용은을 얼마나 되고

전체 메모리중에서 얼마만큼의 메모리가 현재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것들을 한꺼번에 정리를 해 줄 수도 있구요.

하나씩 선택해서 정리를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홈화면 길게 눌러서 정리를 할 수도 있겠지만,

이 앱을 통해서 전체적인 사항을 파악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해서 소개를 해 봅니다.


Posted by 벙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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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5.08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자유의날개짓 2013.05.08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모리는 많이 안잡아먹나요?ㅎㅎㅎ
    그것만아니면 좋은어플인듯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