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성 강한 게임, 라인젤리(Line Jelly), 웃기는 캐릭터에 반하다!

 

 

이런 단순하면서도 중독성이 팍팍 느껴지는 게임은 누가 만드는건지...^^;

벌써 1억5천만명이나 설치를 한 라인에서 만들었네요.  바로 라인젤리라고 하는 게임 입니다.

 

 

어떤 게임인지 우선 동영상 부터 한번 보실까요?

캐릭터가 정말 웃깁니다.  웃으면서 시작해서 결국은 눈물까지 흘리는..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에 등장하는 캐릭터들 너무 웃기고 귀엽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네이버가 또 한건 한것 같네요.

 

 

 

 

■ 라인젤리(Line Jelly)설치해 보기

 

저는 초대장을 받아서 바로 앱스토어로 넘어와서 설치를 했습니다.

라인을 이용하는 친구가 초대하지 않았더라면 이게임 아마 계속 모르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용량은 약 16MB정도 됩니다.  앱권한도 뭐 특별히 물어 보는것은 많지 않았구요.

 

 

 

■ 게임둘러보기

 

1. 인증받기

실행화면은 네이버라인의 실행화면이 그대로 뜹니다.

그리고 역시 로그인도 라인사용자라면 그냥 우측하단에 있는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로그인이 되구요.

 

 

 

이 게임에 대한 약관이 영어로 줄줄줄 나오고 있네요.

국내사용자를 겨냥한 게임이 아닌 해외마켓을 겨냥한 게임이라는 것을 느낄 수가 있을 것 같네요.

뭐 일단 그까이꺼 뭐 대충 읽고 일고 동의를 해 봤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글로 동의여부를 한번더 묻네요.

이 부분은 국가별로 다른 언어를 지원해서 물을 것 같습니다.

 

 

 

2. 게임둘러보기

인증절차가 다 마무리가 되고 나면 처음으로 공지사항이 등장을 합니다.

환영인사도 대머리 눈사람인지 호빵맨인지 암튼 나와서 이렇게 뜨겁게 환영도 해 주는군요.

암튼 반갑다 캐릭터야...ㅎㅎ

 

 

 

다음단계로는 어떻게 게임을 해야 하는지 게임설명이 나옵니다.

다 읽어 보시면 좋을 듯 한데, 그냥 첫부분 그림만 봐도 어떻게 해야 할지 감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냥 안 읽고 넘어갔습니다.

화면을 닫으니 이미 이 게임을 즐기고 있었던 친구들의 등수와 함께 점수가 나오네요.

 

 

 

자 그럼 실제로 게임을 해 봐야 겠습니다.

루비라고 하는 일종의 게임머니를 이용해서 아이템을 구비해서 이 게임을 함께 즐길 수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아이템이 있으면 높은 점수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게임이 끝나고 나면 항상 이렇게 보너스 러쉬가 나와서 점수를 좀더 끌어 올려 주기도 하구요.

저는 첫게임해서는 어리둥절해서 고작 9만점 겨우 넘겼네요.

 

 

 

새로운 기록을 갱신할때 마다 나오는 캐릭터 입니다.

정말 이거 웃기게 만들었더라구요.  캐릭터는 정말 각 부분분마다 적절하고 재미나게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우측 화면은 레벨업이 되었을때 등장하는 화면과 캐릭터 입니다.

레벨업이 될 수록 게임 완료 후 보너스 점수를 조금더 얻을 수가 있게 됩니다.

 

 

 

역시 이 게임도 라인에 등록이 된 친구들을 마구마구 초대를 할 수가 있습니다.

초대를 하면 나한테 떡고물? 도 좀 떨어지구요.

물론 하트같은 아이템을 친구초대로 얻을 수가 있게 되죠.

 

오른쪽과 메시지 함을 들어가 봤습니다.

이곳은 친구가 나에게 하트를 보냈을 경우 메시지를 확인해 보는 곳 입니다.

메시지가 하나도 없으면 저렇게 우울한 캐릭터가 나옵니다. ㅎㅎㅎ

역시나 참 재미나게 잘 만들었네요.

 

 

 

보다 게임을 역동적이고 재미나게 즐겨보기 위해서는 루비라고하는 사이버포인트를 구매해야 합니다.

레벨업이 될 때 마다 조금씩 주기도 하는데요.

시간이 갈 수록 간에 기별도 안갑니다. ㅎㅎ

이것이 바로 이 게임의 핵심 수익모델인거죠.

 

마지막으로 오른쪽 화면과 같이 배경화면, 소리, 공지사항, 이용안내 등을 Setting메뉴를 통해서 확인해고 조정해 볼 수 있습니다.

 

 

 

게임을 여러차례 해본 결과 느낌은 아주 재밋다 입니다.

그리고 반복되는 BGM역시도 거슬리지 않고 귀엽게 느껴졌었습니다.

또한 각 단계와 요소요소 마다 등장하는 웃기는 캐릭터들은 이 게임을 흥미롭게 만드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는 듯 했구요.

상당히 심혈을 기울여 만든 게임인 것은 분명해 보였습니다.

 

라인을 사용하지 않는 분들이 국내에는 여전히 많으실 듯 합니다.

저역시도 카톡에 등록된 친구들중 라인으로 동시에 친구 등록이 된 사람들은 손에 꼽을 정도 니까요.

하지만 저처럼 사용하고 계신 분들은 한번 재미삼아 해 보시길 바랍니다.


네이버라인, 글로벌에서는 정말 대단한 성공을 거두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 듯 하네요.


Posted by 벙커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