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판매호조와 카카오톡의 연동을 통한 불황을 모르는 모바일 게임

 

 

모바일게임이 전반적인 불황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모양입니다.
모 게임업체의 실권주 청약 경쟁률은 500대1을 넘어섰을 정도라고 하는 군요.

 

 

국내 게임시장에서 성공하려면 카카오톡과 연동은 필수?


스마트폰판매 호조와 더불어 카카오톡과의 연동을 통한 효과로인해 하루 매출만 10억원에 달하는 게임도 있다는 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 구글플레이 인기 무료게임 1위~4위]

 

 

 

1위 전국민 알까기 

 

 

구글 플레이에서 실제로 확인을 해 보면 1위부터 4위까지의 게임 모두가 카카오톡과 연동이 된 게임이란 것을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1위부터 10위까지의 게임중 무려 6개가 카카오톡과 연동이 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모바일 게임업체 자금조달도 수월하다


14일 금융감독원보도에 따르면 지난 9~10일 중견게임 개발업체인 라이브플렉스는 187억원 주주배정 청약을 실시한 결과 94%가량이 청약을 완료했다는 소식입니다. 청약금액의 109억원을 모바일게임 개발에 재 투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라이플렉스는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지는 못한 회사였으나 2012년 말부터 꾸준히 모바일 게임을 런칭하기 시작하여 2013년 최근 아래와 같은 게임을 출시하여 모바일 게임사로 변신이후 투자자들의 이목을 받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라이플렉스의 대표적인 모바일게임 모두의 탕탕탕 for KaKao]

 

현재 100만건 이상의 설치횟수를 기록중...

 

 

[라이플렉스 2013년 게임출시현황]

2013.03.05 모바일게임 '3K 캐슬디펜더즈' 구글플레이 글로벌마켓 출시
2013.02.26 모바일게임 '모두의 탕탕탕 for Kakao' 출시
2013.01.25 IMI 웹게임 '삼초온라인' 채널링 서비스 개시
2013.01.18 모바일게임 '저거노트' 출시
2013.01.10 네오위즈게임즈 온라인게임 '뇌천기' 채널링 서비스 개시
2013.01.07 모바일게임 '포켓영웅문' 출시

 


엠게임 역시도도 지난 3월 모바일게임 사업을 위한 유상증자를 실시해서 엠게임은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에서 501대1의 경쟁률보였으며 이미 89억원을 조달을 완료하였고 이중 18억원을 모바일 게임 개발과 퍼블리싱에 투자할 전략이라고 합니다.

 

스마트폰 게임시장의 성장세는 꾸준히 지속이 될 것으로 전망을 해 봅니다.

현재 불황이 지속되고 있는 반면 스마트폰 시장은 놀라울 정도로 급성장을 하고 있으니까요.

또한 불황에는 큰돈 들이지 않고 즐길 수 있는 게임 시장이 갑이라는 생각입니다.



Posted by 벙커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