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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블로거? 최소한 2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 |
이제 저품질 블로그도 탈출을 했겠다 파워블로거에 도전을 하려고 하는데 과연 이들은 어떤 성향을 띄고 있을지 한번 알아 보고 싶었습니다. 과연 블로그계를 주름잡고 계신 분들은 어떤 분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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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05. 21(화) 기준 랭키닷컴 개인 블로거 1~10위 순위 |
| 순위 | 블로그명 |
브로그 종류 |
첫포스팅시작일 |
전체포스팅수 |
전체방문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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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삼매의 블로그 |
네이버 |
2007.07.28 |
3,992 |
36,415,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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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포투의 기사 |
티스토리 |
2009년으로 추정, 하지만 이전 포스팅은 보이지 않고 2011년 1월 18일 포스팅이 현재는 가장 처음한 것으로 있음 |
1,070 |
확인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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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그남자 사랑에세이 |
네이버 |
2008.06.18 |
6,008 |
89,958,317 |
|
4 |
세상에 눈뜨기 |
티스토리 |
알수없음 |
1,555 |
확인불가 |
|
5 |
DENNY's Code Factory |
티스토리 |
2008.7.16 |
75 |
확인불가 |
|
6 |
사랑해 음악블로그 |
네이버 |
2010.11.25 |
611 |
39,333,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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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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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서른살의 철학자,여자 |
티스토리 |
2007.10.23 |
2,343 |
52,423,522 |
|
9 |
숫자로보는세상 |
네이버 |
2010.10.19 |
1,110 |
16,261,984 |
|
10 |
좋은정보주는블로그 |
네이버 |
2007.01.22 |
1,025 |
10,395,787 |
일단 랭키닷컴을 기준으로 해서 살펴 보았습니다.
랭키닷컴은 매주 화요일 순위가 업데이트가 됩니다. 따라서 오늘 순위가 업데이트가 되어 있더군요.
일단 개인블로거 순위를 살펴본 결과는 위와 같았습니다.
물론 일부는 파워블로거 축에 못끼는데 그 주 방문자 수가 좀 많았던 모양입니다.
또한 랭키툴바를 깔아둔 유저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완벽한 순위라고는 판단하기는 좀 어려울 듯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측정을 해 볼만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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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블로거들의 절대적 특징이 있다면? |
1. 최소 2~3년의 기간
일부 급등한 한 두개의 블로그를 제외하면 거의 모두가 3년이상의 공을 들인 블로그라는 것을 확인 해 볼 수가 있었습니다.
적어도 3년 이상은 공을 들여야 이런 결과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이지요.
2. 정성들여 작성한 천개 이상의 포스팅
현재 1~2위의 경우는 단기간에 연예기사 위주의 양으로 승부를 본 케이스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대중들의 관심을 많이 받는 연예기사위주의 포스팅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나 봅니다.
하지만 이 두 파워블로거거 포스팅을 하면 이슈가 될 수 있겠지만, 자칫 초보들이 따라하면 어뷰징이 되어서 저품질 블로그로 가는 지름길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3. 확실한 영원 불멸의 테마, 사랑, 연애 등...
인류가 존재하는 한 영원불멸의 테마 사랑...
[자료화면 : 그남자사랑에세이 블로그] [자료화면 : 서른살의 철학자, 여자 블로그]
확인 결과로는 1~10위 중에서 "그 남자 사랑에세이", "서른살의 철학자, 여자" 이 두 블로그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남자 사랑에세이"의 경우에는 현재 누적방문자 수가 거의 9천만명에 육박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른살의 철학자, 여자" 이 것 또한 5천만명 이상의 누적방문자 수를 보이고 있었 습니다.
우리의 영원불멸의 고민인 사랑, 이별등을 주요 테마로 다루고 있는 것을 확인해 볼 수가 있습니다.
아마도 사랑을 시작하기 위한 사람, 이별을 준비해야 하는 사람등 수많은 사람들이 이 두 분의 블로그는 한번쯤은 방문해 보셨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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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연예인 박사, 그럼 연애박사가 되어야 하나? |
꼭 그렇지 만은 않은듯 했습니다.
물론 연예인 이슈를 다루는 1,2위의 블로그가 엄청난 방문자 수를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가는 가랭이 찢어 질 수 있다는 옛말 처럼 꼭 그렇게 따라갈 필요는 없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아울러 연애나 심리테마를 다루는 파워블로거 분들도 역시나 주요테마를 잡은 이후 다른 여행리뷰, 맛집리뷰, 게임리뷰 등등의 다양한 다른 테마들도 함께 다루는 것을 확인 해 볼 수가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느껴본 바는 파워블로거 결코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2~3년이란 기간 사실 길게 보일 수 있으나 저 분들이 들인 공에 비하면 결코 길지 않은 시간이였을 듯 합니다.
여러분들도 아실테지만 하루하루 쉬지 않고 매일 포스팅하고 이웃과 교류를 한다는 것 여간 힘들일이 아니죠.
그들이 들인 노력에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가 없네요.
짧은 분석이였지만 내가 갈길이 아직도 멀구나 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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