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떠나기에 이정도일까?

 

 

뭐 기타에 이정도는 타 줘야~ 아 사람좀 탔구나 생각 하겠네요.

사람들이 아슬아슬하게 매달린게 좀 위험해 보이긴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 표정이 그리 나빠 보이지는 않네요.  어디를 가려고 저렇게나 많이 기차를 탔는지 원...


 

누군가에게는 기차가 낭만여행의 교통수단이 되겠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어쩌면 자유를 위한 그리고 생계를 위한 이동수단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되네요.

그렇지 않고서야 저렇게 필사적으로 매달려 가지는 않을 테니 말이죠.

 

 

 

요것 역시 적재중량 초과!

 

 

자동차가 참 낡아 보입니다. 그래도 표정 만큼은 밝네요.

 

 

 

짐도 뭐 이정도는 싣어 줘야 아~~~ 짐좀 싣고 다니는 구나 생각 하겠습니다.

우리나라 화물차 적재함량 초과 단속은 뭐 아무것도 아닌 듯 하네요. ㅎㅎ

 

 


Posted by 벙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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