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미워~~ 손만 잡고 잔다고 그랬잖아~~~ㅠ.ㅠ

 

 

오빠 이제 어떻할거야~ㅠ.ㅠ 아직 주인에게 허락도 안받았단 말이야!

울지마~ 오빠가 다 책임 질게~ 내가 평생 사료 걱정은 안하게 해 준다...

 

제목 : 오빠 한번 믿어봐?

 

 

무슨 드라마의 한 장면 같습니다. 

사진 보고 웃겨서 아주 배꼽 잡는 줄 알았습니다.

 


Posted by 벙커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