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공개한 컨셉 스마트폰 접었다 폈다~

소문만 무성하던 갤럭시Q의 기대보다 한차원 업그레이드 되 보여...

 

 


삼성이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모바일비트(MobileBeat) 컨퍼런스에서 공개한 영상에서 접었다 폈다 하는 컨셉 스마트폰을 실제로 공개 했습니다.

손바닥 만한 스마트폰을 양쪽으로 펼치니 실제로 테블릿만큼 커지네요.

올초에 삼성전자가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Q를 공개할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했는데요.



이 영상은 소문으로만 들었던 반으로 접히는 갤럭시Q 이상으로 한차원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듯 합니다.

반으로 접히는 것이 아닌 삼단형이네요.

 

 

펼쳤을 때의 색상과 다시 접었을 때의 색상이 바뀌는 모습도 상당히 신기하고 재밋습니다.

펼쳐진 스마트폰을 접어서 누군가에게 화상통화를 시도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구요.

또한 손목에 패치센서(Patch Senor) 부착해서 자신의 몸상태를 의사에게 보내는 모습도 볼 수가 있네요.

 

 

영상은 원본영상이 아닌 컨퍼런스에 참석한 누군가가 좔영한 영상으로 보입니다.

화질도 그렇고 소리도 영 작아서 잘 들을 수는 없네요.

하지만 이 컨셉 스마트폰이 어떤 건지는 충분히 확인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영상은 한 여성이 스마트폰을 펼치면서 시작이 됩니다.


 

 

아직 상용화 단계는 아닌 것으로 보이나 향후 스마트폰의 발전 방향을 짐작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태블릿이 아닌 접는 스마트폰을 들고 다닐 날이 멀지 않은 듯 합니다.


Posted by 벙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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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내림 2013.07.11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가됩니다..잘보고갑니다

  2. 트루맨 스토리 2013.07.11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삼성이네요 ㅋㅋ

  3. 바다야크 2013.07.11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실용화된다면 매우 편하겠는데요. ^^

  4.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3.07.11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운 미래에 상용화되겠군요.
    스마트폰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모든 걸 삼키고 있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