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간편한 기능의 안드로이드 앱 "웹툰 카메라" 쓸만하네...



저의 경우는 기본카메라, 네이버, 싸이카메라를 주로 많이 사용을 했는데요.

웹툰카메라라고 하는 것을 우연히 접하여 사용하고 있어서 간략한 리뷰를 해 볼까 합니다.

물론 여타 다른 카메라 앱에도 이러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기는 하지만 이 앱은 웹툰형태로 만드는 것에 다양한 필더를 더하여 특화가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료버전이라 기본 필터 이외에는 유료로 필터를 추가해야 하긴 하지만 기본적인 것만 해도 이용하는데는 큰 무리가 없어 보였습니다.

하지만 수익모델이 유료필터 구매라는 것이라서 어플자체에 광고같은 것이 나오지를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실행 후 화면도 상당히 깔끔해 보였습니다.


시작시에 메인화면에서는 샤방샤방이라는 문구가 나오는데요.

샤뱡샤방 이라고 갑자기 현빈 샤방샤방 노래가 생각이 난다는~


이왕 생각난김에 노래 한번 듣고 시작할까요?




그럼 정말 샤방샤방하게 사진을 만들 수가 있는지 한번 둘러 보도록 하겠습니다.

실행 이후에는 우측 화면과 같이 바로 카메라가 작동되기 시작 합니다.

초기는 후면카메라가 작동이 되구요. 카메라전환 버튼을 통해서 전면카메라를 활성시켜 당연히 셀카도 찍을 수가 있습니다.




필터와 컬러전환기능을 통해서 촬영전과 촬영이후에 사진에 다양한 변화를 줄 수도 있습니다.

필터는 현재 11가지를 기본 무료로 제공을 하고 있구요.

다른 추가필터들은 유료라서 구매를 해서 사용을 해야 합니다.


우측화면은 하단의 "컬러전환" 메뉴를 활성화 시켰을 때 나오는 화면인데 상단 제목을 "Lens"라고 해 놨네요.

이 부분은 좀 아쉽습니다.

워닥 심플한 기능들로 구성이 되어 있기는 하지만 제목의 통일성을 주지 않아서 자칫 사용자들이 혼동할 수도 있을테니까요.

이 기능에서는 색상전환과 렌즈효과를 줄 수 있는 기능들이 들어 있었습니다.




촬영된 사진은 저장을 하거나 카톡이나 카오스토리로 바로 보내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이 앱은 기본적으로 카카오톡과 연동이 되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염두해 두고 만들었는지 앱의 색상도 전체가 노란색이네요.




기타 환경설정에서는 카톡의 계정로그인, 리뷰나 오늘의 웹툰, 친구추천 등을 확인해 볼 수가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사용해본 소감은 일단 간편해 좋았었습니다.

또한 무료앱이라고 해서 항상 따라다니는 광고유도 같은 것도 없어서 화면을 보기가 편했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특별한 아쉬운점이라고는 추가 필터는 유료로 구매하여 사용을 하여야 한다는 것이였지만,

제작사도 돈을 벌어야 하는 것이니 이 부분은 당연한 것이라 이해를 합니다.^^


이상 웹툰카메라에 대한 아주 간략한 리뷰였습니다.


Posted by 벙커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