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릴린 먼로는 지금까지도 지난세기 부터 현재까지도 세기의 섹시스타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녀는 한때 우리나라를 1954년 2월 16일 방문하여 우리나라에서 근무하고 있는 미군들을 일본 신혼여행중에 깜짝 방문을 하여서 위로를 했었던 적도 있었죠.


마릴린 먼로(Marilyn Monroe)는 1926년 6월 1일 출생을 하여 1962년 8월 5일 사망을 한 이후로 벌써 반세기가 넘는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까지도 마릴린 먼로를 능가할 만한 섹시스타는 등장을 하고 있지는 않는 듯 합니다.

물론 그녀 보다 몸매가 뛰어나고 이쁜 할리우드스타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마릴린 먼로의 표정이나 행동 하나하나에서 쏟아져 나오는 섹시함들은 감히 아직까지는 그녀를 능가할 만한 여배우가 나오지는 못하고 있는 듯 합니다.


 ■ 마릴린 먼로 타살인가 자살인가? 로버트 케네디 타살설


1962년 8월 5일 37세의 젊은 나이로 사망을 하게 됩니다. 요즘 같으면 정말 한창 활동을 해야 할 나이였는데 말입니다.

마릴린 먼로의 사망원인은 수면제 과다 복용에 의한 약물중독으로 밝혀 졌으나 자살인지 타살인지에 대한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채로 현재까지 의문만 무성할 뿐이였습니다.


마릴린 먼로 타살? 배우에는 로버트 케네디가?


아마도 요즘 같았으면 그렇게 유명한 인물이 사망을 했는데 좀더 철저한 과학 수사를 통해서 마릴린 먼로의 사망원인을 좀더 명확하게 규정이 되었었겠죠.


마릴린 먼로 타살? 배우에는 로버트 케네디가?


하지만 반세기를 넘긴 지금까지도 마릴린 먼로에 대한 사망원인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의혹만이 흘러 나올뿐 명확한 원인이 확인이 된 것은 없는 상태였습니다.


지난 2013년 영국의 한 연예매체에서 “마릴린 먼로가 살해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보도를 하기도 했었는데요.

보도에 따르자면 그녀가 자살로 생을 마감한 것으로 알려진 먼로가 사실은 살해당한 것이라고 주장했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마릴린 먼로가 사망했을 당시에 사망 증명서를 작성한 검시관은 “사망 증명서를 조작하라는 압박을 받았다”고 폭로했다는 것인데요.


이러한 마릴린 먼로의 타살의혹에 관한 일련의 주장들에 대해서는 올해 출간히 된 "마릴린 먼로 살해:사건 종결(The Murder of Marilyn Monroe: Case Closed)" 책이 나오면서 그 의혹을 좀더 구체화 하게 됩니다.


존F 케네디와 함께 있는 마릴린 먼로


마릴린 먼로 타살설, 로버트 케네디가 죽였다?

마릴린 먼로 살해:사건 종결(The Murder of Marilyn Monroe: Case Closed)이라는 책은 탐사보도 기자인 제이 마골리스(Jay Morgolis)와 작가 리처드 버스킨(Richard Buskin)이 집필을 한 책인데요.

마릴린 먼로 살해:사건 종결(The Murder of Marilyn Monroe: Case Closed)


이 책에 의하면 마릴린 먼로는 존에프 케네디와 로버트 케네디와의 복잡한 내연관계에 얽혀 있었다고 하는데요.

한마디로 존F 케네디의 내연녀 이면서 한편으로는 동생인 로버트 케네디와도 내연관계에 얽혀 있었다고 합니다. 두 케네디 형제가 성적으로 좀 문란했던 모양이네요.


존F 케네디, 마릴린 먼로, 로버트 케네디


그런데 어느 순간 마릴린 먼로가 케네디 형제로 부터 버림을 받게 되자 마릴린 먼로가 케네디 형제와 벌인 불륜 스캔들을 기자회견을 통해 폭로를 하겠다고 위협을 했다고 합니다.


존F 케네디, 마릴린 먼로


이 책에 따르자면 로버트 케네디는 1962년 8월4일 매제이며 영화배우인 피터 로퍼드, 로스앤젤레스 경찰 출신 개인 경호원 등 두 명을 데리고 먼로의 집으로 찾아가 먼로에게 최면제의 일종인 펜토바르비탈(약품명 넴부탈)을 주사를 했고 먼로가 정신을 잃은 사이 비밀내용을 담은 먼로의 일기장을 찾으려 했지만 실패었고  먼로가 깨어날 것 같자 이들은 또다시 넴부탈을 주입해서 결국 그녀를 사망에 이르게 했다고 합니다.


로버트 케네디, 마릴린 먼로


이 책에서는  로버트 케네디가 뇌물로 앰뷸런스 구조원들의 입을 막았고 은폐에 가담한 의사들의 도움으로 자살로 결론지어졌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데요.


마릴린 먼로 타살설의 배후는 로버트 케네디


정말 소설같은 이야기 이긴 하지만 당시 미국의 정치상황을 본다고 하면 충분히 가능할 수도 있는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로버트 케네디, 마릴린 먼로


한편 당시 실제로 마릴린 먼로는 정치인들과의 문란한 사생활로 인해서 FBI감시를 받았다고 한 만큼 그녀의 사망과 관련된 다양한 루머들이 지금까지도 끊이지 않을 수 밖에는 없는 듯 합니다.

하긴뭐 마릴린 먼로같은 섹시스타를 당시 정치권력들이 그냥 둘리가 만무했을 테니까요.


여튼 살아 있었다고 하면 아직 90세가 넘지 않는 정정한 할머니로도 살아 남아 있을 수도 있었을 텐데 괜히 정치인들과의 스캔들에 휘말려서 사람들의 기억속에 명예롭지 않게 기억이 되고 있는 부분은 좀 아쉽긴 합니다. 


마릴린 먼로 타살설 죽음의 배후는 로버트 케네디


여튼 워낙에 유명한 인물이였기에 후대의 사람들의 그녀의 죽음에 대한 의문을 끊임없이 제기 하면서 잊지 않으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Posted by 벙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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