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궁금한이야기y는 평소 금요일 저녁8시 55분에 방영이 되는 것과는 달리 토요일 제목에 방영이 되면서 아직도 궁금한이야기y라고 하는 제목으로 지난번 방영이 된 공연예술가 남편 납치 살인사건을 일으킨 일명 한국판 화차와 같은 이야기, 강남역 유모차남으로 불리우며 강남역에서 유모차를 끌고 나타나 사람들에게 가슴아픈 사연을 들려줬던 사연, 그리고 창단 1년만에 굵직한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하면서 이슈를 일으켰던 모가중학교 야구부가 학교장과의 불화로 인해서 돌연 해체의 위기에 처했었던 사연을 다시한번 사연으로 다루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궁금한이야기y 방송보도가 나간 후에 그들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 궁금한이야기y 강남역유모차남, 모가중학교, 공연예술가 남편 납치살인사건 보도 후


[궁금한이야기y 강남역 유모차남]

강남역 유모차남 사건의 경우에는 최근 일어났던 사건중 동거녀와 헤어진 후에 아이를 키우기 힘들어지게 되자 자신의 딸아이를 단돈 60만원에 팔아넘긴 철없는 대학생 아빠와 참 대조를 이루는 사건이였습니다. 

ⓒ 궁금한이야기y 강남역 유모차남


강남역에 출몰을 했던던 일명 강남역 유모차 남의 경우에는 자신의 딸을 대한민국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키우고자 하였으나 현행법이 빚어낸 문제점으로 인해서 오히려 딸아이를 우리 국민의 일원으로 제대로 키울 수가 없었던 사연을 매번 강남역 앞에서 나와 호소를 하면서 부터 강남역 유모차남으로 불리우게 된 것이죠.


ⓒ 궁금한이야기y 강남역 유모차남


그의 경우는 차칫 어린딸을 이용해서 구걸을 한 것으로 오해를 할 수도 있으나 그는 강남역 앞에서 구걸을 했던 것도 아니고 8개월된 딸아이를 자신이 키우고 싶은 사연을 강하게 이 사회에 호소를 하고 싶었던 것이였습니다. 


ⓒ 궁금한이야기y 강남역 유모차남


현행법에서는 혼인외 출생자의 신고는 엄마만이 할 수가 있도록 규정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강남역 유모차남과 같은 미혼부의 경우에는 자녀를 자신의 호적에 올리고 키우고 싶어도 출생신고 단계부터 막히게 되는 것이죠.


다행이도 우여곡절 끝에 강남역 유모차남은 딸의 정식 출생신고를 위한 마지막 절차만을 앞두고 있다고 하는데요.

부디 어려운 일들 빨리 마무리 하고 딸을 대한민국의 일원으로 당당히 잘 키웠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궁금한이야기y 모가중학교 야구부 해체위기 그 후]

예전에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창단 1년만에 굵직한 야구 대회에서 우승을 하면서 학교자체게 사라질 위기에 놓였었던 시골의 한 중학교 야구부에 관한 사연을 다루었었는데요.


ⓒ 궁금한이야기y 모가중학교 야구구 관련 방송


이 사건의 원인은 바로 모가중학교장과의 트러블 때문이였던 것으로 밝혀져 이를 보고 있었던 수많은 네티즌과 야구팬들로 부터 분노를 자아 내기도 하였는데요.

방송으로만 봤을 때에는 지원을 해 줘도 모자랄 판에 오히려 야구부를 도와 주지 않은 모가중학교장의 행동은 이해를 하기 힘들어 보였었습니다.


ⓒ 궁금한이야기y 모가중학교 야구구 관련 방송


모가중학교에 대한 방송이 나간 이후로 많은 야구팬들의 응원과 더불어 유명 프로야구 선수들의 응원이 끊이지를 않았었고 심지어 야구계의 신이라 불리웠던 양준혁씨의 경우에는 직접 모가중학교를 방문하여 이들을 응원하기도 했다고 하더군요.

모가중학교 야구부에 대한 관심이 반짝에 끝날 것이 아니라 이들의 꿈을 이뤄 주기 위해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 집니다.


ⓒ 궁금한이야기y 모가중학교 야구구 관련 방송


[궁금한이야기y 공연기획자 남편 납치 살인사건]

예전에 공연예술가 채홍덕씨 납치살인사건이 방송과 언론을 통해서 보도가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 사건을 보고 충격에 빠진 적이 있었는데요.  세상에는 자신을 과대포장하고 허상에 살면서 입만 열면 거짓말로 똘똘 뭉쳐져 있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은 모양 입니다.


ⓒ 궁금한이야기y


남편을 납치살해 하고도 여전히 변명만 늘어 놓을 뿐 전혀 반성의 기미가 안보인다는 그녀는 과연 인간의 탈을 쓴 짐승에 불과 한 것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군요.


Posted by 벙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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