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서울시 강북구에 위치한 영훈국제중학교의 입시비리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아들이 부정합격자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불거 졌는데요.

 

 

 

결국은 아들을 자퇴시키고 아래와 같이 공식사과를 했군요.

 

 

 

인맥이 그렇게 중요하던가?

 

그런데 트위터에 웃지못할 글이 하나 올라왔네요.

이분이 아주 정곡으로 요즘 세태를 비꼬운 듯 합니다.

물론 재미삼아 올린 글이라고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씁쓸 하기도 합니다.



어쩌면 이 트윗을 한 분의 말이 맞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한편으로 들기도 하는 군요.

좋은 학벌에 좋은 인맥이 있어야 성공할 수 있는 현 사회의 현실은 어쩔 수가 없나 봅니다.

 

 

암튼 삼성이 휴대폰 시장에서는 쭉쭉 잘나가다가 아들 문제 만큼은 잘 나가지를 못하네요.


Posted by 벙커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