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내년쯤에 휘어진 아이폰을 출시한다는 루머가 돌고 있는 상태 입니다.

지난 현지시간 11월 10일 블룸버그통신에 의하면 애플이 휘어진 아이폰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을 인용 보도했다고 하는데요.

물론 애플측에서는 공식적인 언급은 하지를 않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삼성, LG에 이어서 세번째로 휘어전 스마트폰을 출시를 하게 되는 셈입니다.

아울러 들리는 루머에 의하면 신제품의 화면 크기 또한 갤럭시 노트3 수준으로 커질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에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2013년 10월 25일 갤럭시 라운드를 출시하였고,




LG전자의 경우 오는 12일 G플렉스를 출시하며 휘어지는 플렉시블 스마트폰 경쟁에 뛰어 들게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G플렉스에 좀더 눈길이 갑니다.

아무래도 갤럭시S3를 1년여간 사용하다 보니 새로운 브랜드로 갈아타고 싶은 욕망이랄까요? 





한편으로는 우리나라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대단하다는 것이 혁신의 아이콘 애플이 플렉시블 스마트폰 경쟁에서 이제는 우리나라 제조사들보다도 1년 가까이 늦어진 후발주자로 뛰어들 것이라고는 예전 같으면 상상도 못했을 일인데 이제는 그런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죠.


Posted by 벙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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