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테이션 가수라 알려져 있으며 인기가수 나훈아씨와는 너무나도 완벽하게 흡사한 외모로 사람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주고 사랑을 받았던 김갑순씨...



일명 우리들에게 너훈아로 알려져서 다양한 방송과 공연에 단골손님으로 출연을 했었던 분이 간암으로 투병을 하다가 향년 57세의 젊은 나이로 별세를 해서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는데요.




■ 쓰러지기 직전까지 무대에 올랐다. 



너훈아씨는 이미 2년전부터 간암을 앓아 왔었고 병을 알았을 때에는 이미 간암 3기의 진단을 받았었다고 하는 군요.




실제로 이분은 자신의 소원대로 쓰러지기 직전까지 무대위에 올랐다고 하는데요.

심지어는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때에도 아픈 병마를 이겨내고 무대에서 노래를 불렀다고 하는 군요.




지난해 컬투의 베란다쇼 닮은꼴 스타특집에 나올때만 해도 정말 간암 투병을 하고 있는 줄은 모르고 그저 건강해 보이기만 했는데 말입니다.




이미테이션 가수로 정말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고 아울러 나훈아 하면 더불어서 너훈아를 떠올릴만큼 사람들에게 너무나도 많이 알려진 분이라 그런지 이분의 별세는 정말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왠지 오랜시절 방송을 통해서 재미와 추억을 안겨 줬던 분이 이세상과 이별을 했다고 생각을 하니 맘이 아프네요.

지난 20년간 이미테이션 가수로 활동을 해 왔던 만큼 여러 무대와 방송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안겨줬을 테니 말이죠.



마지막으로 고인이 출연했던 컬투의 베란다쇼 영상이 유튜브에 올려져 있길레 가져와 봅니다.



사람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해 주신만큼 꼭 좋은데 가시기를 바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 봅니다.


Posted by 벙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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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뽀뽀 2014.01.12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방송에서 가끔 본 기억이 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