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 여러 국가들로 부터 불법이라고 지속적으로 고발을 받고 있는 우버택시 논란...

하지만 우버택시를 만든 이들은 노이즈 마케팅에 달인들이라 생각을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지만 우버는 그 논란으로 이해서 오히려 더 많이 성장을 해 나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어쩌면 우버측은 지금의 우버택시 논란이 점점더 타 오르고 있는 것을 오히려 즐기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최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우버의 기업 가치는 벌써 우리 돈으로 약 44조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 노이즈 마케팅의 달인 우버택시 유료화



12월 1일 우버택시 유료화


▷ 우버택시 유료화 논란 노이즈 마케팅의 달인 우버

우버택시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마케팅에 천재적이라는 것은 그들이 지금의 전세계적인 여러가지 논란을 의도적으로 터트리고 있다는 것이 분명한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벌써 우버택시 유료화 관련으로 포털에 검색된 언론기사만 해도 2천 여개의 기사를 쏟아 냈었고 블로거들 역시도 우버택시 유료화와 관련된 글들을 2천여개 이상 쏟아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도 한시간에 한두개 이상의 우버택시 관련 언론 기사와 블로그 글들이 올라가고 있고 저 역시도 한 몫하고 있는 것일 테구요.


아울러 공중파 방송에서 뿐만 아니라 각종 케이블 방송 등에서도 우버택시 유료화 관련 논란은 수시로 보도가 되어지고 있는 상황이구요. 하도 보도가 많이 되어서 우버택시 기본요금과 거리당 요금은 얼마고 이용방법은 어떻게 되는지를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충분히 인지를 하게 된 것 같습니다.

ⓒ 뉴스y 우버택시 유료화 관련 보도


기타 카페, 게시판 등등 까지 합치게 되면 이미 우버택시는 우리나라 국민들에게는 충분히 홍보가 되고도 남았을 것이라 여겨 집니다. 만약 돈을 들여서 우버택시 관련 언론플레이를 했더라면 수백억을 들여야 이 정도 언론 홍보와 광고를 할 수가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 jtbc 우버택시 유료화 관련 보도


전세계 택시기사들이 시위를 벌일 수록 그리고 우리나라 택시기사들이 시위를 벌일 수록 우버택시는 더 많이 사람들에게 앞으로도 알려지게 될 것이구요. 안타까운 일이긴 하지만 왜 제 눈에는 오히려 택시기사분들의 집회가 오히려 우버택시 유료화를 홍보해 주는 집회처럼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역시도 우버측에서 오히려 이런 논란이 지속적으로 일기를 바라는 일일 것 같기도 하구요.


ⓒ jtbc 우버택시 유료화 관련 보도


▷ 우버택시 유료화 결국은 돌파구를 찾게 될 것이다.

우버택시가 지금의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것에 대해서 우버택시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불법으로 규정을 받고 있기에 망할 것이라 여기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으나 쉽게 우버택시는 망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 jtbc 우버택시 유료화 관련 보도


44조원 가량의 기업가치를 가지고 있는 회사가 법무팀이 없을 리도 만무 하고 우리나라 '여객운수사업법 81조'를 모르고 있지도 않을 것입니다. 서울시와 언론이 우버택시가 아무리 불법이라 떠들어도 이들은 작정을 하고 그냥 밀어 붙이는 것은 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법을 그들만 잘 못 해석해서가 아니라는 것이죠.


현재의 우버택시 유료화 불법논란에 대해서는 과거 유튜브서비스의 사례를 한번 돌이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때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저작권 논란에 휩사였었던 유튜브의 경우 지금은 과연 어떤가요?


왠만한 동영상 홍보는 유튜브를 거치지 않고서는 할 수가 없는 상황으로 오히려 지금은 상황이 뒤바뀌어 있습니다.  최근 공중파가 케이블 등이 광고 수익배분 문제로 인해서 유튜브에 더이상 영상을 송출하지 않겠다고 하였으나 어디까지나 우리나라에 한정된 것입니다.


어차피 유튜브를 통하지 않고서는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동영상을 서비스 하려고 하면 유튜브를 거치이 않고서는 안되는 상황이 되어 있는 것을 보면 지금의 우버택시 논란의 노이즈 마케팅은 오히려 우버택시를 더 잘되라고 열심히 홍보해 주는 결과를 머지 않은 미래에 가져 올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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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버택시 같은 이런 서비스는 하던지 말던지 걍 냅두면 알아서 조금 크다가 마는데 서울시 부터 앞장서서 논란을 일으켜 주고 아울러 언론에서도 수천개의 기사를 쏟아내며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 준 탓에 우버택시는 공중파나 포털에 10원짜리 한푼 안들이고 이번에도 우리나라에 광고 참 잘했다 여길 겁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우버택시 유료화에 관련된 노이즈 광고는 그들이 진정한 무서운 힘을 발휘하게 될 때 까지 앞으로도 쭈욱 계속될 듯 합니다. 어쩌면 이미 전세계는 그들의 노이즈 광고에 제대로 휘말려 들어간 것일지도 모르구요.


Posted by 벙커쟁이